먹어서 속 편하면 좋은 음식이고, 속이 불편하면 나쁜 음식이다. -이경제 전기불이 나간 어두운 방안에서 초가 있으면서도 초를 아끼며 켜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, 마찬가지로 한두 마디의 상냥한 말이면 상대방의 마음을 밝게 해주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데 그러치 않는다면 그것은 마치 초를 아끼기 위해 어둠 속에 있는 것과 같다. 한 마디의 말이 날카로운 칼이 되기도 하고 혹은 솜처럼 따뜻하고 부드럽기도 하다.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는 우리의 마음에 달려 있다. -제퍼슨 He works best who is best trained. (훈련을 가장 잘 받은 사람이 가장 훌륭하게 일한다.)옛사람이 형을 섬기기를 마치 엄부(嚴父) 섬기듯 했다. 나들이할 때 모시기에도 자제의 도리를 다하였다. -퇴계 이황 색시 짚신에 구슬 감기라니 , 분에 넘치는 호사나 사치는 도리어 보기에 어색하다는 말. 세계 2차대전 당시, 꼭21일 동안 태평양 한가운데서 표류하면서 내가 배운 값진 교훈은 마실 수 있는 물과 식량이 있는 이상 어떤 고난이 있어도 불평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다. -에디리켄바크(미국 군인) 오늘의 영단어 - pierce : 뚫다, 주사바늘을 찌르다자연은 진공(眞空)을 극히 싫어한다. -스피노자 오늘날 우리의 자유란, 자유를 위해 싸우는 자유스런 선택 이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. -사르트르 마케팅이라면 누구나 특별한 것을 생각한다. 거대한 광고판을 만들고 텔레비전에 얼굴을 내미는데 얼마가 들 것인지를 계산한다. 그러나 마케팅은 효과적이어야 하지 거대할 필요는 없다. 내가 가진 주변의 여건과 장점들을 살려 내게 꼭 맞는 맞춤 마케팅을 하면 된다. 거기서 출발해 점점 전진하면 되는 것이다. - T.J. 라이드(의류판매업자·패션전문가)